글로 쓰는 가계도

대상자를 중심으로 가족관계를 문장으로 적으면 가계도를 그립니다. 애매한 부분은 아래에서 되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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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관계 적기

지금 들어 있는 글은 예시입니다. 지우고 대상자의 가족관계를 적어 보세요. 이름 대신 호칭만 쓰세요.
호칭 나이·연도 사망·질환·메모 결혼·동거·형제 순서 정서적 관계 부정(제외) 알아듣지 못한 호칭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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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식한 가족 0
호칭성별나이내용
쓰는 법과 알아듣는 말

문장으로 써도 되고 한 줄에 한 사람씩 써도 됩니다. 예: 대상자는 34세 여성으로 남편과 별거 중이다, 부: 62 알코올, 부모: 이혼(2010)

짧은 메모도 알아듣습니다. 예: IP 여 34, 부 62 알코올, 모 58 우울, 부모 이혼, 부(故, 2019 간암), S/A 2회, SI(+), 배우자 無, 자녀 2(15, 12). 표를 붙여 넣을 때는 첫 줄에 관계⇥연령⇥동거 같은 제목을 두면 동거 칸의 O·X도 읽습니다.

호칭
대상자·본인·내담자, 아버지·어머니(부·모·아빠·엄마·친부·생모), 친조부·친조모·외조부·외조모(친할아버지…), 양가 조부모·나머지 조부모, 남편·아내·배우자·전남편·전처·동거인(동거녀), 아들·딸·자녀·손자·손녀·사위·며느리, 형·오빠·누나·언니·남동생·여동생·동생, 이복·이부 형제, 형수·매형·형부·올케, 큰아버지·작은아버지·삼촌·고모·이모·외삼촌, 시부·시모·장인·장모·시누이·처남·동서(손위·아랫동서), 시댁·처가·친정, 계부·계모, 양부·양모(입양 사례의 생부·생모는 따로 그림), 조카·사촌. 다른 가족의 자녀는 “전남편 소생 딸”, “전처와의 사이에 아들”처럼 적습니다.
나이·연도
34세, 8살, (62), 1962년생, 40대 초반, 2010년, 작년, 3년 전, 62세에 사망
상태
사망·돌아가심(“사망(2019, 간암)”, “향년 71세”, “뇌졸중으로”), 생존, 결혼·이혼·별거·재혼·사별(“사별(폐암)”)·사실혼, 함께 산다·동거·혼자 산다·“3인 가구(본인, 남편, 딸)”·“동거가족: 본인, 모”, 입양·위탁·쌍둥이, 모름·정보 없음, “2남 1녀 중 둘째”, “자녀는 2남”, “아들 둘(12, 9)”, “오빠 2명은 모두 사망(교통사고, 간경화)”
질환·위험
우울, 조현병, 양극성장애, 불안, 공황, 치매, 알코올, 도박, 약물, 자해, 자살시도, 자살사고(“죽고 싶다”), 암·뇌졸중 등. 불면은 메모로 적힙니다. “자살사고는 부인”, “음주 문제 없음”처럼 부정하면 넣지 않습니다. 사망도 “사망하지 않았다”, “사망 아님”, “사망 X”처럼 부정하면 사망으로 그리지 않고, 같은 사람에게 사망이 함께 적혀 있으면 확인을 묻습니다. 표에서는 칸마다 따로 읽으므로 동거 칸의 X는 앞 칸의 부정으로 보지 않습니다.
정서적 관계
문장이 애매하면 관계: 대상자-남동생 소원처럼 한 줄로 적으면 가장 정확합니다.
친밀친밀, 가깝다, 사이 좋음·원만, 의지한다, 잘 따른다
밀착밀착, 과보호, 집착
소원소원, 서먹, 대화·소통 거의 없음, 간혹 통화, 제한적 교류, 가깝지 않음
갈등갈등, 불화, 다툼, 사이 나쁨·원만하지 않음, 관계 스트레스, 원망, 고부갈등
단절단절, 연락 두절·끊김·안 함, 왕래 없음, 절연
폭력폭력, 학대, 폭행, 폭언, 체벌, ○○에게 맞음 (A→B로 방향 표시)
“갈등 없음”, “나쁘지 않음”처럼 부정하면 그리지 않고, “친밀하기 원하나”처럼 바람은 관계로 보지 않습니다. “과거엔 친밀했으나 현재 단절”이면 지금 관계만 그립니다. 친밀(또는 밀착)과 갈등이 함께 나오면 합친 선 하나로 그립니다.
메모
괄호 안에서 알아듣지 못한 말(회사원, 기숙사 거주 등)과 주 보호자·주 양육자·요양시설·입원·가출·외도 같은 말은 그 사람 아래 메모로 적힙니다. 대괄호도 메모가 됩니다. 예: 남편 [일용직]. 줄 맨 앞 [가족관계] 같은 소제목은 무시합니다.
조부모를 모를 때
적지 않은 부모·조부모는 점선과 ‘미확인’으로 자동 표시되고, ‘확인할 것’에서 생존·사망·모름을 눌러 채울 수 있습니다. 필요 없으면 ‘미확인 조부모 표시’를 끄세요.

할머니·할아버지처럼 친가·외가를 모르면 ‘조모(친가?)’로 표시하고 묻습니다. 여성 대상자가 쓴 ‘형님’은 시누이로 그리고 손위 동서인지 묻습니다. 따옴표 속 말과 ‘자기 언니’ 같은 말은 말한 사람 기준으로 읽고, 어떻게 읽었는지 ‘확인할 것’에 알립니다. 예: 어머니가 “우리 언니는 60세”라고 했다 → 이모. 같은 호칭에 나이가 둘이면(할머니 85세, 할머니 80세) 두 분인지 같은 분인지 묻습니다. 확인 버튼은 그 사람을 가리킨 자리만 고칩니다.

‘사별’은 “남편과 사별”처럼 대상자가 배우자를 잃은 경우에 쓰고, 다른 가족이 돌아가셨으면 “부 사망”처럼 적는 것이 정확합니다. 다른 가족의 자녀는 “오빠 자녀 2”, “오빠는 자녀 2명”처럼 적으면 조카로 그립니다.

다른 가족의 가족은 “남편의 누나”, “딸의 여동생”처럼 ‘의’로 이어 써 주세요. ‘그/그녀’ 대신 호칭을 다시 쓰면 정확합니다.

가계도 미리보기

인물을 좌우로 끌어 위치를 옮길 수 있어요. MHIS에 올리기 전에 호칭·나이·관계선을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