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관계를 글로 쓰면
가계도가 됩니다

면담 기록처럼 호칭으로 가족관계를 적으면 널리 쓰이는 가계도 기호로 그린 초안이 바로 나옵니다. 애매한 부분은 도구가 되묻고, 실무자가 확인해 고칩니다.

HTML 파일 하나(232KB)입니다. 설치나 가입 없이 크롬으로 엽니다. 체험 화면은 저장이 되지 않으니, 실제 사례는 내려받은 파일에서 작성하세요.

가족관계 적기
대상자: 여 34 우울, 자살시도(2025)
남편: 36 별거(2025)
아들: 8 동거
딸: 5 동거
부: 62 알코올
모: 58
관계: 대상자-모 친밀
관계: 대상자-부 소원
외할머니: 80
  • 호칭
  • 나이·연도
  • 사망·질환·메모
  • 결혼·동거·형제 순서
  • 정서적 관계
왼쪽 글로 그린 가계도. 대상자 34세 여성은 이중 원, 남편 36세와 2025년 별거, 아들 8세·딸 5세와 동거가족 경계 안에 있음. 부 62세 알코올, 모 58세. 어머니와 친밀선, 아버지와 소원선. 외조모 80세, 나머지 조부모는 점선 물음표로 미확인 표시. 아래에 사용한 기호만 모은 범례.

발표용 가상 사례입니다. 0.3판에 왼쪽 글을 넣고 실제로 저장한 그림입니다. 이름 없이 호칭만 씁니다.

네 단계면 첫 가계도가 나옵니다

  1. 파일을 내려받아 크롬으로 엽니다

    더블클릭했는데 다른 프로그램이 열리면, 파일을 크롬 창으로 끌어다 놓습니다.

  2. 가족관계를 호칭으로 적습니다

    문장으로 써도 되고 ‘부: 62 알코올’ 같은 한 줄 기록도 됩니다. 이름 대신 호칭과 사례번호만 씁니다.

  3. ‘확인할 것’에 답합니다

    친가인지 외가인지, 동생이 남동생인지처럼 애매한 부분을 도구가 되묻습니다. 고른 내용은 입력문에 그대로 남습니다.

  4. 그림과 입력문을 저장합니다

    그림(PNG)은 문서나 사례 기록에 첨부하고, 입력문(TXT)은 다음 면담 때 ‘불러오기’로 열어 고칩니다.

0.3판 실제 화면 녹화(55초, 소리 없음)

이렇게 적으면 이렇게 알아듣습니다

0.3판과 0.4판에 직접 넣어 확인한 예시입니다. 호칭은 대상자 기준으로 해석합니다.

적은 말도구가 알아듣는 뜻
부: 62 알코올아버지, 62세, 알코올. 한 줄 기록입니다.
남편의 어머니는 70세이다시어머니 70세. ‘의’로 이어 쓰면 다른 가족 기준 호칭도 해석합니다.
2남 1녀 중 둘째대상자가 여성이면 오빠·남동생, 남성이면 형·여동생으로 추정하고 안내합니다.
우울이 있고 자살사고는 부인한다‘우울’만 표시합니다. 부인한 증상은 넣지 않습니다.
외조부: 모름‘정보 없음’으로 점선과 물음표를 그립니다.
동생: 27남동생인지 여동생인지 되묻습니다.
어머니는 58세이다. 그녀는 우울증이 있다.‘그녀’를 어머니로 보고 안내합니다. 호칭을 다시 적으면 더 정확합니다.
관계: 대상자-모 친밀대상자와 어머니 사이에 친밀선을 그립니다.

입력한 글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합니다

입력한 내용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어떤 서버로도 보내지 않고 저장하지도 않으므로 창을 닫으면 사라집니다.

도구 화면 아래 안내문
외부로 보내 해석하지 않습니다
도구 안에 AI가 없고, 정해 둔 규칙으로 해석합니다. 외부 연결을 막는 설정이 파일 안에 들어 있습니다.
보관은 사용자가 직접 합니다
브라우저에 자동 저장하지 않습니다. 창을 닫으면 사라지므로 필요한 것만 직접 저장합니다.
저장한 파일은 기관 기준으로 관리합니다
그림과 입력문은 기관의 정보관리 기준과 첨부 요건에 따라 다룹니다.
이름은 쓰지 않습니다
부, 모, 남편 같은 호칭과 사례번호만으로 그립니다. 이름을 빼도 나이·질환·사건이 겹치면 누구인지 알아볼 수 있으니, 저장한 파일은 사례 기록처럼 다룹니다.

홈페이지의 체험 화면도 입력한 글을 브라우저 밖으로 보내지 않습니다. 다만 체험 화면은 가상 사례로 써 보는 곳입니다. 실제 사례는 내려받은 파일에서 작성하세요. 내려받은 파일은 인터넷이 끊긴 PC에서도 쓸 수 있고, 기관 보안 담당자가 검토한 파일을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기관 보안 담당자께

도구 파일을 메모장으로 열면 맨 위에서 아래 설정을 볼 수 있습니다. 외부 주소로 요청을 보내거나 외부 파일을 불러오는 길을 막는 브라우저 보안 설정입니다. 코드는 모두 파일 하나에 들어 있어 직접 검토할 수 있습니다.

Content-Security-Policy: default-src 'none'; script-src 'unsafe-inline'; style-src 'unsafe-inline'; img-src data: blob:; font-src data:; connect-src 'none'; form-action 'none'; base-uri 'none'; object-src 'none'; frame-src 'none'; worker-src 'none'; media-src 'none'; manifest-src 'none'

0.3판과 0.4판을 인터넷을 끊은 크롬 계열 브라우저에서 열어 입력, 그림 저장, 입력문 저장까지 작동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내부망 PC로 옮길 때는 기관의 자료 반입 절차를 따라 주세요. 각 판의 파일 확인값(SHA-256)은 아래 ‘판 기록’에 있습니다.

이 홈페이지는 쿠키, 광고, 외부 글꼴을 쓰지 않습니다. 호스팅 업체는 운영에 필요한 접속 기록(IP 주소, 시각)을 남길 수 있습니다.

최종 확인은 실무자가 맡습니다

자동으로 그린 결과는 초안입니다. 도구가 되묻는 항목이 모든 오류를 찾아내지는 않습니다.

도구의 확인 카드. ‘할머니’은(는) 친가 쪽인가요, 외가 쪽인가요? 우선 친가로 그렸어요. 친가, 외가 단추.
‘할머니: 80’이라고만 적었을 때 도구가 묻는 화면입니다. 고르기 전까지는 우선 친가로 그려 둡니다.
  • 호칭과 가족구조

    대상자 기준 호칭이 맞는지, 빠진 가족은 없는지 봅니다.

  • 나이와 관계선

    나이·연도와 갈등·친밀 같은 표시가 확인한 정보와 같은지 봅니다.

  • 미확인 정보와 누락

    점선으로 그린 ‘미확인’ 인물은 다음 면담에서 확인할 목록으로 씁니다.

0.4판에서 아직 안 되는 것

  • 호칭과 나이가 모두 같은 두 사람은 구분하지 못합니다.
  • 유산·사산·임신 기호와 생태도는 아직 없습니다.
  • 입양 연도는 표시하지 않고, 위탁은 입양과 같은 점선으로 그립니다.
  • 다른 가족 기준의 호칭은 ‘딸의 쌍둥이 여동생’처럼 ‘의’로 이어 써야 합니다.
  • 따옴표 없이 옮긴 말은 ‘자기’가 들어간 경우만 말한 사람 기준으로 읽습니다.
  • 선이 겹치면 인물을 끌어 위치를 조정해야 합니다.
  • 크롬에서 시험했습니다. 엣지 등 다른 브라우저에서는 직접 확인해 주세요.
  • 사례관리시스템과 자동으로 연동되지 않습니다. 그림을 내려받아 첨부합니다.

새 판은 이곳에 올립니다

지금 쓰는 판은 도구 화면 맨 아래의 판 번호(예: v0.4)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내려받은 파일 이름은 han-genogram_v0.4.html입니다.

  1. 0.4판

    만든 날 , 232KB

    최신판

    0.3판에서 찾은 해석 오류를 고치고, 생부모와 양부모를 한 그림에 함께 그릴 수 있게 한 판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입력한 내용이 외부 인공지능으로 보내지나요?

아니요. 브라우저 안에서 정해 둔 규칙으로 해석합니다. 외부 연결을 막는 설정이 파일 안에 들어 있습니다.

홈페이지에서 바로 써도 되나요?

홈페이지의 체험 화면은 가상 사례로 써 보는 곳이라 저장과 불러오기가 없습니다. 체험 화면도 입력한 글을 밖으로 보내지 않지만, 실제 사례는 내려받은 파일에서 작성하세요.

창을 닫으면 어떻게 되나요?

입력한 내용이 사라집니다. 보관하려면 ‘입력문 저장’으로 직접 내려받으세요.

나중에 고치려면 무엇을 남겨야 하나요?

입력문(.txt)입니다. 다음에 ‘불러오기’로 열어 고친 뒤 그림을 다시 저장합니다.

인터넷이 안 되는 PC에서도 되나요?

네. 0.3판과 0.4판을 인터넷을 끊은 크롬 계열 브라우저에서 열어 입력과 저장까지 작동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파일을 옮길 때는 기관의 자료 반입 절차를 따르세요.

사례관리시스템에 바로 올라가나요?

자동 연동은 없습니다. 그림을 PNG로 저장한 뒤, 기관의 첨부 형식과 용량 요건을 확인해 첨부하세요.

복잡한 가족구조도 모두 그리나요?

아니요. 예를 들어 유산·사산·임신 기호가 아직 없고, 위탁을 입양과 다른 선으로 구분하지 못합니다. 선이 겹치면 인물을 끌어 위치를 조정하세요.

기호는 어느 기준을 따르나요?

가족치료·사회복지 분야에서 널리 쓰이는 McGoldrick·Gerson·Petry의 가계도 표기법을 따릅니다. 국제 공식 표준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니어서 기관마다 쓰는 기호와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림마다 쓴 기호만 모은 범례를 넣습니다.

내려받은 프로그램이 새 판으로 저절로 바뀌나요?

아니요. 새 판이 나오면 이 홈페이지의 ‘판 기록’에서 새 파일을 내려받아 바꿔 씁니다. 도구는 파일 하나라서 따로 지울 설치 프로그램이 없습니다. 저장해 둔 입력문(.txt)은 글자 파일이라 새 판에서도 ‘불러오기’로 열 수 있습니다. 판마다 해석이 달라질 수 있으니 그림을 다시 확인하세요.

오류를 알리려면 무엇을 적으면 되나요?

도구 화면 맨 아래의 판 번호, 쓴 브라우저, 적은 글, 기대한 그림과 실제 그림을 알려 주세요. 적은 글은 실제 사례가 아니라 같은 문제가 생기는 가상 사례로 바꿔 보내 주세요.